https://m.imaeil.com/page/view/2026051715191649032
정현환 기자
"팔로워/조회수/슈퍼챗 전부 다 지금은 '위드후니' 밖에 없다. 이럴 때 확 당겨야 한다. 한동훈 굿즈도 제작하라. 다음 주에 제일 빠르게 응원 목도리 수건 및 담요 제작 들어간다. 모자와 배지까지 제작한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밀어주는 유튜브 채널 제작에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 보좌진이 사실상 강제 투입되고 이들이 진 의원의 '특보'라는 비선(秘線) 사업가로부터 업무 지시를 받은 것으로 최근 확인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김용위 놀부 대표의 투자로 이 유튜브가 운영된 것으로 드러났다.
김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전속 사진사였다. 윤 전 대통령의 전속 사진사가 윤 전 대통령을 탄핵 시킨 한 전 대표를 사실상 지원하고 있었던 것이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