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닥터 섬보이’ 이재욱♥신예은, 2회 만에 5% 돌파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1501
hxaWBL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이재욱신예은이 빠른 전개와 함께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냈다.

지난 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2회에서는 공중보건의사와 간호사로 마주한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모습이 펼쳐졌다. 2회 시청률은 전국 5.0%, 수도권 5.1%, 분당 최고 5.6%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전채널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육하리는 불안에 떠는 도지의에게 긴장을 완화해 주는 껌부터 음악까지 온갖 방법을 동원했지만 거절당했다. 도지의는 일부러 “나 도와달라고 한 적 없어요. 그러니까 갈 길 가시고 선 넘지 마세요”라고 거리를 뒀다.

그러던 중 이장수의 소동도 터졌다. 편동도의 ‘규칙’이라며 술내기로 서열을 가르자고 시비를 건 것. 주변의 만류에도 도전장을 내민 도지의는 대승을 거뒀지만, 만취한 이장수가 분을 삭히지 못하고 사고를 일으키며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도지의는 그런 이장수를 정성스레 치료하며 “싫은 건 싫은 거고. 찢어진 건 찢어진 거니까”라고 본분을 지켰다.

이장수의 소동은 김정배의 치료의 실마리가 됐다. 뭔가 감추고 싶을 때 화를 낸다는 육하리의 위로에 도지의는 곧장 김정배를 향해 갔다. 자신을 내버려두라며 길길이 날뛰었던 김정배는 오래전부터 진행된 당뇨를 가족으로부터 감추기 위해서였다.

환자를 치료하며 도지의와 육하리도 점차 가까워졌다. 육하리는 소동 속 다친 자신을 치료해주는 도지의에게 “나 선넘는 거 아니고, 간호사로서 말하는거에요. 선생님이 의사라서 내 발 치료해주고 싶은 것처럼. 나도 간호사니까 아픈 선생님 도와주고 싶단 말이에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일을 사과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김정배를 누구보다 응원했다. 그러나 든든한 아군이라 여긴 박춘식이 “이 사기꾼아”라는 분노 어린 외침과 함께 도지의에게 액젓을 뿌리며 긴장감을 더했다.


https://naver.me/GYDMjx1L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3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민주당 이번 선거의 원흉
    • 07:21
    • 조회 8169
    • 정치
    104
    • 서울시장 현재 개표 현황 뒤집힘
    • 07:19
    • 조회 13452
    • 이슈
    458
    • 서울시장 개표 93.8% 오세훈 역전
    • 07:17
    • 조회 5175
    • 정치
    91
    • 서울시장 오세훈 역전
    • 07:17
    • 조회 3194
    • 정치
    117
    • 포인핸드 보는데 어떻게 인절미가 강아지
    • 07:10
    • 조회 2885
    • 이슈
    10
    • [속보] 선관위 "잠실7동 투표소 미반출 투표함 2개에 약 2천표 추산"
    • 07:10
    • 조회 5722
    • 기사/뉴스
    47
    • 서울시장 현재 0.2%차 접전
    • 07:02
    • 조회 23267
    • 이슈
    734
    • 2030보다 4050의 인구수가 압도적이라는 것에 위안을 삼는다... 젊을땐 늙은이들 표 막느라 고생했는데 늙으니까 이젠 젊은이들 표 막느라 고생임
    • 07:01
    • 조회 3447
    • 정치
    50
    • 서울대 박사가 일가족 데리고 월북한 사건
    • 06:51
    • 조회 10839
    • 이슈
    84
    • 불가사리 폴댄스
    • 06:33
    • 조회 1127
    • 유머
    10
    • fall 2 deadpoint 포스터 vs 영화 cliffhanger (1993) 한국 포스터
    • 06:30
    • 조회 719
    • 이슈
    1
    • SBS피셜 정원오 오세훈 현재 판세 예측
    • 06:15
    • 조회 49573
    • 이슈
    543
    •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 06:01
    • 조회 510
    • 정보
    11
    • 재계 총수 만나고 예능 출연에 잠실 시구까지…한국 오는 젠슨 황, 광폭행보
    • 05:53
    • 조회 1852
    • 기사/뉴스
    9
    • 현재 정원오 vs 오세훈 0.7% 차이 초박빙
    • 05:51
    • 조회 19114
    • 정치
    248
    • 출구조사뜨고 욕먹었던 강원도 근황
    • 05:49
    • 조회 9243
    • 정치
    37
    • [속보] 서울시선관위 “잠실7동 투표함 이송 강행하지 않겠다”
    • 05:41
    • 조회 17073
    • 정치
    121
    • 서울시장 정원오 49.22% vs 오세훈 48.07%
    • 05:26
    • 조회 15383
    • 정치
    217
    • 부산시장 전재수 당선
    • 05:25
    • 조회 6277
    • 정치
    53
    • 밤 10시까지 투표 연장 선거 초유의 사태
    • 04:48
    • 조회 5380
    • 정치
    1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