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선관위 "송파 유권자 수 50%만 용지 인쇄…추가 투표지 수 파악 못 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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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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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어진 언론 질의에서 선관위는 “송파구는 전체 유권자 수의 50%만 용지가 인쇄됐다”고 설명했다.
이때까지 노태악 선관위원장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이날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 진행 도중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잠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허 총장은 “(현재까지) 투표용지가 부족한 투표소, 해당 투표소에 추가 이송된 투표용지 수, 투표 마감까지 지연된 시간 등을 상세하게 파악할 수가 없어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 없다”며 양해를 구했다. 이어 “개표가 종료되는 즉시 해당 자료를 확인해 공개하겠다”고 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에 따르면 송파구 4개 동 8개 투표소(문정2동 제2투표소, 잠실2동 제6투표소, 잠실7동 제2투표소, 잠실4동 제5투표소, 가락2동 제3, 제7투표소, 문정1동 제4투표소, 위례동 제5투표소)와 강남구 2개 동 2개 투표소(청담동 제4투표소, 개포2동 제2투표소), 광진구 구의3동 제6투표소, 동작구 노량진1동 제7투표소, 서초구 2개 동 2개(반포4동 제3투표소, 잠원동 제7투표소) 등 총 14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603n23485?issue_sq=11423
참고
지난 대선 기준 서울시 투표율 지역별 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