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꼽힌 서울시장의 경우 KBS·MBC·SBS 등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51.4%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46.0%)에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은 이번 선거 최대 승부처로 꼽혀 왔다. 만약 출구조사 결과대로 최종 개표 결과가 나올 경우 정 후보는 오세훈 시정 10년 만에 서울시장을 찾아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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