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53.5% 오세훈 42.9%…민주10 국힘1 경합5 [JTBC 예측조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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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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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스1
6·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선거 JTBC 예측조사 결과, 격전지로 꼽혀온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3.5%,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42.9%인 것으로 나타났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0.6%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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