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권 SNS를 보면 1년 365일 같은 광경이 반복되는 것 같음. 얘넨 끊임없이 한국 패션, 한국 스타일, 한국 메이크업, 한국 화장품 정보를 공유하고, 한국인인 나도 처음 보는 온갖 한국 연예인/치어리더/아나운서/인플루언서의 사진을 들고와서 찬양했다가,또 작은 흠을 잡아 비하했다가를 반복하면서 한국인에 대해 끝없이 분석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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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 |
조회 수 3067
https://x.com/arumeruarumeru/status/2061931465068491001?s=20
일본어권 SNS를 보면 1년 365일 같은 광경이 반복되는 것 같음. 얘넨 끊임없이 한국 패션, 한국 스타일, 한국 메이크업, 한국 화장품 정보를 공유하고, 한국인인 나도 처음 보는 온갖 한국 연예인/치어리더/아나운서/인플루언서의 사진을 들고와서 찬양했다가,또 작은 흠을 잡아 비하했다가를 반복하면서 한국인에 대해 끝없이 분석함. 한국 여행을 와서도 관광을 즐길 생각은 안 하고 길거리 한국인들 외모만 스캔하고 다니나본지 한국 여행 다녀와서 본 한국인들의 외모에 대해 토론하는 게시물들이 주기적으로 올라오고, 조회수도 수천만회씩 나옴. 그런데 이 짓거리를 하루종일 해대다가도 갑자기 "한국인은 사실 별거 아니다. 열등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일본인이 훨씬 나아" 같은 결론으로 뛰어감. 하루종일 한국에 집착하면서 우리가 더 낫다고 자기세뇌하듯이 중얼대는 것 자체가 너희가 열등하다는 반증이야. 한국에 제발 관심 좀 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