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의 할머니가 참견할수밖에 없었던 흰 옷 입은 손님 https://theqoo.net/square/4228257815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5420 예쁘게 입었는데 스파게티 케찹이 묻으면 안돼!하고 끼워진 타월매우 턱받이같다 ㅋㅋㅋㅋㅋhttps://x.com/i/status/2061834918842528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