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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초격차 달성중인 삼성 노조 - 반도체 사업 노조(DS) 처우에만 집중 선언

무명의 더쿠 | 15:46 | 조회 수 1507

[단독] 삼성 노조 “DX와 같이 갈수 있다고 생각한 게 오만…DS 먼저 챙기겠다”

https://v.daum.net/v/20260603123000974

 

기사 AI 요약

"핵심 요약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이 DS(디바이스솔루션 - 반도체 사업부문 (메모리, 시스템LSI, 파운드리 등) ) 부문과 DX(디바이스경험 - 완성품 사업부문 (스마트폰, TV, 가전, 모니터 등) ) 부문을 함께 교섭하는 방식이 오만이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는 조합원 비중이 압도적인 DS 부문 처우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요 내용

 
 
항목 내용
조합원 구성 초기업노조 조합원의 95%가 DS 부문 소속
DX 부문 요구사항 • DS·DX 공동 위원장 체제 약속
•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양 부문 각각 가결돼야 통과
• 이송이 부위원장 사퇴
최 위원장 입장 • DX가 따로 협상하면 임금 인상률 2% 미만
• 전사 재원 활용은 사실상 불가능
• DS 부문 처우 개선에 우선 순위
DX 부문 반발 절차적 정당성 문제 제기, 고용노동부 진정 제기
향후 일정 이달 중 DS 부문 일부 조합원 처우 개선 위한 사측 면담 예정

시사점

  1. 노조 내부 균열 : DS와 DX 부문 간 이해관계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남

  2. 교섭 전략 변화 : 통합 교섭에서 DS 중심 교섭으로 무게중심 이동

  3. 법적 분쟁 가능성 : DX 부문의 가처분 신청 및 고용노동부 진정으로 갈등이 법적 단계로 발전 중" 

 

 

..... 

 

지금까지 삼성 노조가 친 대형 사고들. 

 

사측과 대치(이건 당연한거지만) +  조정하겠다는 정부측 인사 발언 무단 녹취하고 풀어버림 + 비정규직이랑 하청에 립서비스로라도 연대 안하겠다고 선긋고 +  학벌 암시하면서 드립침. + 자사 노조 갈라쳐버림. (새로 추가) 

 

.... 

 

심지어 한국 노총 조합비 거부하면서, `브랜드 운운`함.  

 

 

https://youtu.be/1WEhkqP_vU4?si=LItdLq2gVFJ2w4x7

 

  • 기존 대기업 노조의 한계: 그동안 대기업 노동조합들은 비정규직 노동자들과의 연대보다는 정규직 노조 위주의 활동을 이어왔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00:00].

  • 삼성 노조의 한국노총 탈퇴 배경: 삼성 노조는 초기에 한국노총 산하로 가입했으나, '삼성'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는 대신 조합비를 면제해달라고 요구하여 사실상 강퇴(제명) 처리가 되었습니다 [00:19].

  • 사회적 지지 부족: 이러한 연대 부족과 배타적인 태도로 인해 현재 삼성 노조의 파업은 일반 국민뿐만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로부터도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00:37].

  • 우려점: 이와 같은 대기업 노조의 부정적인 사례가 부각되면서, 향후 다른 정당한 노동조합의 파업 활동까지 도맡아 비판받는 부정적인 잣대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00:44].

 

상세 스크립트 요약, 

  • **** 삼성 노조도 다른 노동자들과의 연대를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 삼성 노조는 처음에 한국노총 산하로 가입했으나, 사실상 그곳에서 거의 '강퇴(제명)'를 당한 상태입니다.

  • **** 강퇴를 당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상급 단체인 한국노총에 조합비를 납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 삼성 노조 측은 "우리는 다른 (일반적인) 노동자들과 다르다"라며, 한국노총에 가입은 유지하되 '삼성'이라는 네임 프리미엄(브랜드 가치)을 걸어줄 테니 우리에게 조합비를 걷지 말아 달라는 요구를 통보했습니다."

 

 .... 

 

 한겨레에서 인터뷰한 양대 노총 ( 민주, 한국 노총 ) 의 입장 -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 억지 투쟁중`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57662.html

민주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노사 관계에서 노조가 사용자를 상대로 우위를 차지하려면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할 수 없다. 국민적 공감대 속에서 명분을 갖고 가야 장기적으로 이득이 된다”며 “삼성전자 노조도 이 방향이 맞는지 고민해야 한다"

한국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삼성 노조의 주축이 된 초기업 노조는 상급 단체 활동에 거부감을 가진 이들이 모인 조직”이라며 “노조 활동으로 세를 불렸다기보다, 에스케이(SK)하이닉스의 높은 성과급을 계기로 (반발이 커져) 조합원이 급증했다”

 

 ...

 

당연히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싸늘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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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에도 더쿠에서 `내부에선 노조위원장 아래 일치단결하고 아무도 문제 안삼는데. 외부에서만 시비다` 란 댓글들. 삼성직원이 많아서 그런지 이렇게 옹호하던 애들 많던데...  

 

YGRXTZ

 

 

이제는 좀 제정신 좀 들려나... 

 

mgwudn

그.... 삼성 노조 애들은 삼성 언플 이야기 하지마라.

 

지금 너네 비판하는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삼성 비자금 때부터 시작해서, 백혈병 피해 노동자들 연대하고 시위하던 사람들이야.... 너네들 그 때 뭐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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