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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칼에 찔린 무고한 피해자를 체포하다 사망해 시위 일어남 (역 인종차별 사건)

무명의 더쿠 | 15:41 | 조회 수 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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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피해자 헨리노왁 (18세) 오른쪽이 가해자 빅크럼 디그와 (23세)

 

 

지난해 12월 사건

10대 소년이 인도인한테 흉기로 공격당하고도 도리어 수갑을 차고 체포를 당함
이 과정에서 피해자가 칼에 찔렸다,구급차를 불러달라, 숨을 못쉬겠다고 경찰에 여러번 말했으나

무시당하고 수갑을 채우고 끌고가는 바디캠이 공개되서 시민들이 분노에 찼음

 

며칠전 bbc뉴스에 바디캠이 공개되면서 난리남

 

 

 

 

 

 

(아래 바디캠 움짤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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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소리가 너무 적나라해서 국내기사에 있는 움짤 갖고옴.. 

 

헨리 노왁은 경찰관들에게 아홉 번 "숨을 쉴 수 없어요"라고 말했고, 네 번은 자신이 찔렸다고 말함 

 

이에 경찰관은 그를 자갈 위로 끌고 가 수갑을 채우고 그의 권리를 읽어줌
그것이 헨리가 죽기 전에 들은 마지막 소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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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 인도인 시크교 종교인인데
시크교 종교 복장에 키르판이라는 단검이 포함되어있음


이 칼로 피해자를 여러번 찔렀고 
그래놓고 본인이 인종차별로 폭행당했다 신고


후에 경찰 조사에서 거짓말로 판정남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43199153672389?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43199153672389%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https://x.com/javiernegre10/status/2061927578009768147?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27578009768147%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영국인들이 사우샘프턴에서 대거 거리로 쏟아져 나와 거리를 불태우고 있다. 그곳은 18세 소년이 인도인에게 9번이나 칼에 찔린 도시인데, 경찰은 그를 수갑에 채우고 그 위에 올라타 눌렀다. 

 

시위는 경찰의 녹화 영상이 공개되면서 발생했다. 영상에서 소년은 도움을 요청하며 숨이 막혀 죽고 있다고, 숨을 쉴 수 없다고 호소했지만, 경찰은 그가 사망할 때까지 구급차를 부르지 않았다.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68822215627020?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68822215627020%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영국 폭동 경찰이 사우샘프턴에서 시위대에 해산 명령을 내리고, 체포를 위해 돌진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흑인 시위대가 다른 시위대들에게 이렇게 소리쳤다 “나는 흑인이다, 내 뒤에 서, 나는 흑인이다, 나는 흑인이다”

(본인들은 건들지 못하니 뒤로 숨으라는 뜻 같음)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64515953070510?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64515953070510%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오늘 사우샘프턴에서 대규모 폴란드인 집단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이는 폴란드계 영국인 18세 살인 피해자 헨리 노왁이 생의 마지막 순간에 받은 대우에 대한 항의이다.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39229739896914?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39229739896914%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폴란드계 영국인 18세 남성 헨리 노왁이 빅럼 딕와에게 살해당한 장소 근처에 다수의 폴란드 남성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동포가 살해당한 장소로 가기 위해 경찰 라인을 통과시키도록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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