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칼에 찔린 무고한 피해자를 체포하다 사망해 시위 일어남 (역 인종차별 사건)

왼쪽이 피해자 헨리노왁 (18세) 오른쪽이 가해자 빅크럼 디그와 (23세)
지난해 12월 사건
10대 소년이 인도인한테 흉기로 공격당하고도 도리어 수갑을 차고 체포를 당함
이 과정에서 피해자가 칼에 찔렸다,구급차를 불러달라, 숨을 못쉬겠다고 경찰에 여러번 말했으나
무시당하고 수갑을 채우고 끌고가는 바디캠이 공개되서 시민들이 분노에 찼음
며칠전 bbc뉴스에 바디캠이 공개되면서 난리남
(아래 바디캠 움짤 있으니 주의)


영상은 소리가 너무 적나라해서 국내기사에 있는 움짤 갖고옴..
헨리 노왁은 경찰관들에게 아홉 번 "숨을 쉴 수 없어요"라고 말했고, 네 번은 자신이 찔렸다고 말함
이에 경찰관은 그를 자갈 위로 끌고 가 수갑을 채우고 그의 권리를 읽어줌
그것이 헨리가 죽기 전에 들은 마지막 소리였음


가해자는 인도인 시크교 종교인인데
시크교 종교 복장에 키르판이라는 단검이 포함되어있음
이 칼로 피해자를 여러번 찔렀고
그래놓고 본인이 인종차별로 폭행당했다 신고
후에 경찰 조사에서 거짓말로 판정남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43199153672389?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43199153672389%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https://x.com/javiernegre10/status/2061927578009768147?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27578009768147%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영국인들이 사우샘프턴에서 대거 거리로 쏟아져 나와 거리를 불태우고 있다. 그곳은 18세 소년이 인도인에게 9번이나 칼에 찔린 도시인데, 경찰은 그를 수갑에 채우고 그 위에 올라타 눌렀다.
시위는 경찰의 녹화 영상이 공개되면서 발생했다. 영상에서 소년은 도움을 요청하며 숨이 막혀 죽고 있다고, 숨을 쉴 수 없다고 호소했지만, 경찰은 그가 사망할 때까지 구급차를 부르지 않았다.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68822215627020?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68822215627020%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영국 폭동 경찰이 사우샘프턴에서 시위대에 해산 명령을 내리고, 체포를 위해 돌진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흑인 시위대가 다른 시위대들에게 이렇게 소리쳤다 “나는 흑인이다, 내 뒤에 서, 나는 흑인이다, 나는 흑인이다”
(본인들은 건들지 못하니 뒤로 숨으라는 뜻 같음)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64515953070510?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64515953070510%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오늘 사우샘프턴에서 대규모 폴란드인 집단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이는 폴란드계 영국인 18세 살인 피해자 헨리 노왁이 생의 마지막 순간에 받은 대우에 대한 항의이다.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39229739896914?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39229739896914%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폴란드계 영국인 18세 남성 헨리 노왁이 빅럼 딕와에게 살해당한 장소 근처에 다수의 폴란드 남성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동포가 살해당한 장소로 가기 위해 경찰 라인을 통과시키도록 요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