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현은 6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주안이 소중한 한 표 알려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투표소에 동행한 김소현, 손준호 부부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안 군은 아직 투표가 가능한 나이가 아니지만 배움의 일환으로 부부와 동행했음을 알 수 있다.
통통했던 젖살이 쏙 빠져 아빠 손준호와 판박이처럼 닮은 주안 군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주안이 점점 더 잘생겨진다", "주안이 아기 때는 엄마랑 똑 닮았더니 지금은 아빠 똑 닮았네", "멋진 가족", "보기 좋은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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