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감독, '왕사남'에 역대 2위 내주고 술로 달래…"우울해하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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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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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이 "최근에 '왕사남'에 밀려 3위가 됐다"고 말하자, 공명은 "감독님 그런 거 진짜 신경 안 쓰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진선규는 "'극한직업'이 3등 된 날 이병헌 감독과 영상통화를 했다"며 "(이병헌 감독이) 우울해해서 누가 술을 사주고 있더라. 속상해하고 있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한편 2019년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은 최종 관객 수 1626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2위를 굳건히 지켜왔다.
이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628만 3970명을 기록하며 '극한직업'을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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