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성인만 입양하냐”..박시은♥진태현, 의혹 담긴 시선에 결국 해명(동상이몽2)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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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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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출연했다.
두 사람에겐 왜 성인만 입양하냐는 의문이 쏟아졌다. 박시은은 “처음 이야기한다. 입양을 생각했을 때 성인은 아니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생각했다. 쉽지가 않더라. 부모의 동의도 필요하고.. 지혜 말고 두 아이는 어릴 때부터 연이 되어서 가족이 된 것이다. 지혜만 성인이 되어서 만난 것이다. 일부러 성인만 입양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진태현은 “20대 아이들이 가족이 되니까 시선들이 있더라. 왜 아이를 입양하지 않냐는. 제도가 너무 힘들다. 지혜와 다른 딸은 법적으로 입양된 건 아니다. 굉장히 힘들다”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후원자 이상의 수양딸인 것이다”라고 첨언했다.
진태현은 가장 어린 막내딸이 24살이라고 말했다. 그는 “본인들의 삶이 너무 중요하니 본인들을 보호해 줬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두 딸은 안 올리고 안 올리는 것이다. 독립도 하고 각자의 삶이 있다. SNS에 안 올리니 많이 물어보더라.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 각자 다 잘 지내고 있다”라고 쏟아지는 우려에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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