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표결에 부쳐졌으나 국민의힘 의원들의 집단 투표 불참으로 의결정족수에 미달해 개표도 하지 못한 채 자동 폐기됐다. 앞서 ‘부결’을 당론으로 정한 국민의힘은 표결이 진행되는 사이 의원총회를 열어 사실상 의원들의 표결 참여를 막았다. 국민의힘 전체 의원 108명 중 표결에 참여한 건 김상욱·김예지·안철수 의원 등 3명뿐이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
(https://m.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57273)
국힘 아직도 해체안하고있는게 안믿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