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팬싸다닐때 버는족족 현금빵으로 결제하고 엄마번호로 현금영수증했는데

무명의 더쿠 | 06-02 | 조회 수 3233

https://x.com/ky3ong_sik/status/2061436972913328405?s=4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대전 시내버스서 10대 승객이 다른 10대 흉기로 찔러
    • 07:35
    • 조회 734
    • 기사/뉴스
    12
    • '극한직업' 감독, '왕사남'에 역대 2위 내주고 술로 달래…"우울해하더라"
    • 07:29
    • 조회 1025
    • 기사/뉴스
    4
    • '소식(小食)좌' 산다라박, 재외동포청 '소식(消息)좌' 홍보대사 발탁 [공식]
    • 07:24
    • 조회 565
    • 기사/뉴스
    1
    • “다 제작비에 쓰여” 차가원 주장 선수금, 개인 계좌→돌려막기 의혹 (PD수첩)[결정적장면]
    • 07:15
    • 조회 419
    • 기사/뉴스
    • "투표하러 가는 길 덥다".... 오늘 낮 최고 32도, 오후 곳곳 소나기
    • 06:58
    • 조회 462
    • 기사/뉴스
    4
    • 윤산하, 7월 솔로 팬콘 ‘JUST, NO REASON’ 개최
    • 04:17
    • 조회 301
    • 기사/뉴스
    1
    •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문체부 “엄중 인식”
    • 02:04
    • 조회 2309
    • 기사/뉴스
    33
    • “나 아니었으면 감옥행”… 재 뿌린 네타냐후에 폭발한 트럼프
    • 01:54
    • 조회 1166
    • 기사/뉴스
    2
    • 친일재산조사위 16년 만에 부활…처분해도 환수한다.(환수된 재산은 독립유공자 가족들을 위해 사용한다고 함 ㅠㅠㅠㅠㅠㅠㅠㅠ드디어)
    • 01:03
    • 조회 12916
    • 기사/뉴스
    282
    • 나는솔로 31기 순자 과거 <김천여고 3학년 이다은 시집 발간>
    • 06-02
    • 조회 4738
    • 기사/뉴스
    4
    • MC몽, '도박빚 100억 대신 갚아준' 차가원 회장과 불륜 인정 문자 공개 됐다(PD수첩')
    • 06-02
    • 조회 8432
    • 기사/뉴스
    19
    • "세금 문제, 난 몰랐다"… 지창욱도 '국세청과 해석 차이' 방어 변명만 [이슈&톡]
    • 06-02
    • 조회 861
    • 기사/뉴스
    1
    • 외신 찬사받은 '호프' 황정민 "첫 등장부터 깊이 고민"
    • 06-02
    • 조회 1208
    • 기사/뉴스
    • “왜 성인만 입양하냐”..박시은♥진태현, 의혹 담긴 시선에 결국 해명(동상이몽2)
    • 06-02
    • 조회 9552
    • 기사/뉴스
    42
    • ‘불닭 어머니’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의 눈물…우지라면에 무슨 사연이
    • 06-02
    • 조회 3229
    • 기사/뉴스
    17
    • '홈플러스 매출 1위' 부천상동점, 49층 주상복합단지로 탈바꿈
    • 06-02
    • 조회 2997
    • 기사/뉴스
    14
    • 🤮여자 화장실에 숨어 3시간 동안 몰래 촬영한 20대 여장 남자🤮
    • 06-02
    • 조회 3271
    • 기사/뉴스
    11
    • 고종이 프랑스 대통령에 선물한 ‘보석 꽃’···140년 만에 다시 피다
    • 06-02
    • 조회 4239
    • 기사/뉴스
    8
    • "Jensen was here" 낙서 한 줄에…대만 휩쓴 '젠서니티' 열풍
    • 06-02
    • 조회 1467
    • 기사/뉴스
    2
    • [단독] 서울시, 한강버스에 2년간 135억 지원 추진…시의회 반발 (오늘 기사)
    • 06-02
    • 조회 1916
    • 기사/뉴스
    2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