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드슨 윌리엄스
엄마가 한국계 아빠가 영국-네덜란드계

북미에서 히트친 캐나다 퀴어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의

주인공 셰인 홀랜더 역을 연기한 한국계 캐나다 배우임
https://img.theqoo.net/BfsOpn
https://img.theqoo.net/HwjrnD
https://img.theqoo.net/DnKXzU
CSA(캐나다 스크린 어워드)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영화/드라마/방송 시상식인데
이번에 허드슨 윌리엄스가 TV드라마 데뷔 6개월만에 최우수 주연상 수상함
https://x.com/i/status/2061258766021001290
수상영상

역대 최연소 최우수 주연상 수상자라고ㅇㅇ(허드슨은 2001년생)


허드슨 윌리엄스는 랑가라 컬리지 영화예술 전공 후 주로 단편영화 인디씬에서 활동했는데
연기 외에도 직접 각본을 쓰고 영화 연출도 함
올해 4월에는 공동 연출한 단편영화 Rancid로 헐리우드 단편영화제 최우수 신인 감독상 수상했음


이번 CSA 시상식 레드카펫에 부모님도 같이 왔고
어머니랑은 골드하우스 행사도가고 공식행사 같이 자주 다니는 듯
https://x.com/i/status/2025479918541570242
이건 허드슨 윌리엄스가 한국인 어머니에 대해서 얘기하는 영상




북미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배우라 이번 주연상 수상이 더 의미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