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오늘(2일)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슬픈 짠맛' 발매
무명의 더쿠
|
09:49 |
조회 수 161
아이브(IVE)의 안유진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세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스튜디오N, 제공 티빙(TVING)) 측은 “오늘(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안유진(IVE)이 가창한 OST Part 3 ‘슬픈 짠맛’이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신곡 ‘슬픈 짠맛’은 신디사이저를 입은 강렬한 락 사운드 위에 안유진 특유의 청량하고 파워풀한 목소리가 더해진 신스팝 장르의 곡. 볼을 타고 흐른 눈물에서 ‘슬픈 짠맛’을 느낄 만큼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서겠다는 굳은 의지를 감각적인 사운드로 표현했다.
이번 곡은 힘겨운 군대 환경 속에서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강인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안유진 고유의 맑고 단단한 음색이 곡의 희망찬 멜로디와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며 리스너들의 귓가를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마쳤으며 오는 6월에는 도쿄돔 무대에 다시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