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청하가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청하는 오는 7월 신보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청하는 그간 '롤러 코스터(Roller Coaster)', '벌써 12시' 등의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2월에는 생일을 맞아 자전적 위로를 담은 디지털 싱글 '세이브 미(Save me)'를 발매하기도 했다.
특히 청하는 최근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오랜만에 그룹 활동에 나선 바 있다. 더욱이 아이오아이 컴백 타이틀곡 '갑자기'는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 31일 아이오아이 단독콘서트 서울 공연을 마친 청하는 곧바로 솔로 컴백 준비에 돌입한다. 성공적인 그룹 활동에 이어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오는 청하의 모습에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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