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원조 안방마님' 이효리, 깜짝 친정 복귀..20년 만에 유재석과 '해투' MC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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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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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약 20년 만에 '해피투게더' MC로 돌아온다.
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효리는 최근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 연출 권재오, 작가 이민정, 이하 '해피투게더')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나선 이효리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 등 기존 출연진과 호흡을 맞추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했다.
6년 만에 새롭게 돌아오는 '해피투게더'는 '함께 노래할 이유'를 증명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나이, 장르, 자격 제한 없이,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순한 노래 실력보다 팀만의 서사와 하모니가 심사 기준이라는 점에서 기존 오디션과 차별화를 꾀한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심사위원 겸 MC로 나서는 가운데, 이효리가 스페셜 MC로 첫 회에 함께한다. '해피투게더'를 통해 뭉친 네 사람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해피투게더'는 오는 7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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