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할리우드에서는 동양인들의 고충이 있기에
크리스의 합류가 진짜 큰 힘이었다는 메기 강 감독

심지어 크리스는 그냥 백인 감독 아니고
위시드래곤으로 대박치고 다음 작품 프리패스권 얻은 상황이었음
(게다가 아내분이 한국인이라 문화에 대한 이해도까지 높은)
그리고 그 타이밍에 고른 작품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임
그렇게 메기 강이 이야기를 중심으로 연출,
크리스가 영상 구현을 중심으로 연출 하게 됨

작품에 대한 애정과 서로에 대한 리스펙이 느껴져서 마음 좋아짐..
다음 편도 같이 좋은 결과물 내줬으면
출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