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과의 간접 협상 채널을 끊고 호르무즈 해협 전면 봉쇄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계속되는 휴전 위반 상황에 대한 강경 대응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CNBC에 따르면 이란 국영 매체 계열 타스님 통신은 이란 협상 대표단이 중재국을 통한 미국과의 모든 메시지 교환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울러 테헤란 당국이 호르무즈 해협 완전 폐쇄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1일 CNBC에 따르면 이란 국영 매체 계열 타스님 통신은 이란 협상 대표단이 중재국을 통한 미국과의 모든 메시지 교환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울러 테헤란 당국이 호르무즈 해협 완전 폐쇄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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