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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동훈 지지자들 위장전입 시도 정황, 선관위 신고"

무명의 더쿠 | 06-01 | 조회 수 1332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239395

복건우 기자

 

이들은 "최근 언론과 선관위를 통해 드러난 '국민의힘 책임당원 비대위' 단체 대화방 참여자들은 

'부산에 자원봉사 갈 수 있다', '구포 만덕 중에 숙소', '덕천로터리 주변으로 원룸을 구하라'며 구체적인 지역까지 지목해 가며 조직적으로 움직였다"라며 

"심지어 '원룸 내일 계약합니다 나머지 4개', '한 달 살면서 봉사활동 하러 간다', '그냥 한달살이 한다고 하면 되지 뭐 그리 눈치 보느냐'라며 공직선거법상 금지된 유사 기관 설립 및 조직적 위장전입을 노골적으로 모의하고 은폐하려 한 정황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또 "구포역 인근 모텔과 B 맨션 등 만덕 지역 일부 공동주택 등이 외부 인력의 숙소로 활용되고 있다는 제보가 있다"라며 "숙박비 부담 주체와 운영 실태, 선거운동 준비 공간으로 활용됐는지 여부 등에 대한 확인이 시급하다"라고 덧붙였다.

 

 

한동훈 "민주당 마타도어, 쌍팔년도 선거 보듯 난사"

 

 

후략

 

 

 

부산 북구 전입자수 4/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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