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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레전드 고음 파트, 고민 많았다…연습실 뛰며 연습"

무명의 더쿠 | 15:49 | 조회 수 207

그룹 트리플에스가 고음 파트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그룹 트리플에스 신보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노래 고음 구간이 많은 점과 관련, 서다현은 "고음역대 곡이다. 지난 활동곡은 중음역대에서 고음으로 갔다면 이번에는 같이 멋있게 피어나자는 포부를 담아서 격정적이고 벅차오르는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고음이 많았다. '레전드'였다. 처음에는 걱정이 됐지만 연습실에서 뛰며 연습했고, 운동장처럼 연습실을 뛰고 돌며 무대를 소화했다"고 말했다.


이지우는 "메인보컬 포지션이지만 가장 높은 고음 파트를 받아서 걱정과 고민이 많았다. '메메인보컬' 서다현이 정말 많이 도와줘서 녹음도 다 무사히 마쳤다. 라이브도 부족함 없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늘 끊임 없이 연습했다. 정말 열심히 준비한 만큼 대중들이 우리 노래를 많이 들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성과에 대해 공유빈은 "제일 좋은 성과는 음악방송 1위다. 모든 음악방송에서 1위 하고 연말 무대 많이 나가고 싶다. 연말 무대에서 상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은 새로운 완전체 프로젝트의 시작으로, 트리플에스는 이번 파트 1을 시작으로 총 3차례의 완전체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서사를 완성한다.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은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채, 믿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작은 존재들을 위한 찬가다. '작은 s'라고 명명한 이들에게 내미는 트리플에스의 공감과 위로, 연대와 응원의 손길이기도 하다.


트리플에스 타이틀곡 'Baby Flower'는 어린 성장통을 겪고 있는 소녀들에게 "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다 똑같으니까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는 이야기를 담은 노래다. 동시대를 살고 있는 소녀들의 생각, 고민, 태도 등을 담고 응원을 전한다.


https://m.joynews24.com/v/197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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