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6명이 부상을 입었다.
1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께 SK하이닉스 청주4캠퍼스 3동 6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다. 스프링클러가 화재 직후 바로 작동되면서 불길은 번지지 않았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0512?ref=naver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6명이 부상을 입었다.
1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께 SK하이닉스 청주4캠퍼스 3동 6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다. 스프링클러가 화재 직후 바로 작동되면서 불길은 번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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