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박신혜 '지옥에서 온 판사2'→신혜선 '대시' 내년 방영 목표" 공식 발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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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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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방송된 차기 드라마 라인업도 전격 공개됐다. 홍 대표는 "아직 촬영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배우 신혜선의 '대시', 현재 임신 중인 박신혜의 '지옥에서 온 판사2'도 공개된다"며 이날 미디어 데이에서 두 작품의 방영 여부를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2026년 하반기 라인업의 포문은 이달 26일 첫 방송을 확정한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연다. 이어 '재벌X형사' 시즌 2, 오는 10월에는 TV 아사히에서 방영된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방영될 예정이다. 지난 2024년 최고 시청률 18.7%를 기록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굿파트너' 역시 시즌2로 돌아온다. 또한 '나인 투 식스'도 하반기 방영된다.
2027년에는 장르적 스펙트럼을 넓힌 대작들을 선보인다.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 '각성'이 방영되며, 이제훈과 하영이 호흡을 맞추는 '승산 있습니다' 역시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악몽', 스포츠 전쟁터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건 이들의 생존 투쟁기 '풀카운트'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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