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대표팀 '훈련 파트너' 강상윤도 월드컵 일정 끝까지 함께한다
무명의 더쿠
|
11:05 |
조회 수 336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표팀의 훈련 파트너로 발탁된 미드필더 강상윤(전북)이 본선 대회가 끝날 때까지 '홍명보호'와 동행한다.
1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강상윤은 소속팀과의 협의를 거쳐 월드컵 일정이 종료될 때까지 대표팀에 남기로 했다.
협회 관계자는 "월드컵 기간 대표팀과 동행하는 것이 선수의 성장과 대표팀의 대회 준비 모두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대표팀 사전 훈련 캠프에 훈련 파트너로 낙점된 선수 3명 모두 월드컵 일정을 끝까지 함께 됐다.
애초 대표팀은 강상윤, 수비수 조위제(전북), 골키퍼 윤기욱(서울) 등 3명의 훈련 파트너 중 윤기욱만 본선까지 함께할 예정이었다.
저번 월드컵 떄는 오현규 선수가 훈련 파트너인데
월드컵 일정 같이 소화함ㅇㅇ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