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GTC 대만서 밝힌 엔비디아 역대급 AI PC 칩에 SK하이닉스 메모리 탑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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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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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대만에서 차세대 인공지능(AI) PC용 칩 공개에 나서는 가운데, 해당 칩에 SK하이닉스의 LPDDR5X 메모리가 탑재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AI PC 시장에서도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생태계 안착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날 대만에서 열리는 GTC 2026 기조연설에서 PC용 AI 칩 'N1'과 'N1X'를 주요 발표 내용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 제품은 Arm 기반 중앙처리장치(CPU)와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결합한 시스템온칩(SoC)으로 알려졌다. 업계 취재 결과 이 칩에는 SK하이닉스의 LPDDR5X가 1차 메모리 공급 제품으로 탑재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략
https://www.ajunews.com/view/20260601100005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