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철 후보(개혁신당) : "청년안심주택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보니 결국 '근심주택'이더군요… 전세사기 피해 주택 안전관리 지원 예산은 1억원에 불과합니다. 그 이유가 뭡니까?"
오세훈 후보(국민의힘): "전세사기 피해자를 예산으로 구제할 수는 없는 것이죠… 청년안심주택은 이미 제도적으로 보완했고, 4만 5천 가구 정도 가운데 보증금 사고는 전체의 1%도 되지 않습니다… 이미 다 해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52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