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SNS 중단 474일째…줄이은 응원 댓글 "버텨줘서 고마워"
2,382 34
2026.05.31 20:37
2,382 34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11228




지난 27일 김수현 소속사 측은 1년여 만에 "마침내 진실을 증명하게 됐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내고 "객관적 증거에 기반하여 진실을 밝혀주신 수사기관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마침내 법이 정한 절차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증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세의 가로세로연구 대표가 지난해 3~5월에 걸쳐 김수현이 배우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으며, 지난해 2월 숨진 김새론의 사망한 원인이 김수현의 채무 변재 압박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튜브 등으로 지속해 유포한 혐의를 받아 전날 구속된 이후 하루만에 나온 입장이다.

경찰은 김세의가 교제 증거로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조작됐으며, 지난해 5월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고인의 음성파일 또한 조작된 것으로 판단하고 김세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수현은 해당 논란으로 인해 모든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그러나 김세의 대표의 구속으로 인해 여론이 반전되면서 팬들은 그의 SNS를 찾아 "버텨줘서 고맙다", "응원한다", "지지않고 살아줘서 고맙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95 07.23 18,83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40,9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1,7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5,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7,9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5,9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1,3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1,5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3561 정보 네이버페이10원이오 11:00 6
3123560 유머 시각 장애인에게 던지는 심오한 질문 11:00 71
3123559 유머 방금 정신과 왔는데 10:59 232
3123558 이슈 중학생이 쓴 장애인의날 5행시 . JPG 5 10:59 228
3123557 이슈 의사가 말하는 가장 위험한 체형...... 2 10:59 510
3123556 이슈 수박 그려봐ㄷㄷㄷ.gif 2 10:58 278
3123555 기사/뉴스 [속보] 성인 남성 10명 중 4명 성구매 경험…첫 동기는 ‘호기심’ 15 10:57 181
3123554 이슈 과거 스마트폰 계급도.jpg 4 10:57 216
3123553 기사/뉴스 시청률 또 터졌다…지상파 모두 꺾은 종편 예능, 2회 만에 5% 돌파 ('전설의사내')[종합] 1 10:57 306
3123552 기사/뉴스 모델 이민석, 2달만 전역…아내 한아름송이 “정신건강 문제” 10:56 901
3123551 이슈 밥도둑계의 떠오르는 샛별.jpg 20 10:54 1,493
3123550 이슈 점점 높아진다는 신입사원 평균 연령 3 10:54 741
3123549 이슈 허리건강은 ㅈ되면 답이 없구나 느낀 것... 6 10:53 1,094
3123548 이슈 집 구할때 참고하면 좋을 리스트 꿀팁 공유.jpg 1 10:53 376
3123547 이슈 너의 순수피지컬로 짓는 코큰미소가 멋지어 2 10:48 438
3123546 이슈 [단독]“출석 못해요” 문자 4번에 수사 그만둔 경찰…검찰 통제로 억대 ‘로맨스 스캠’ 구속 기소 8 10:48 685
3123545 기사/뉴스 이 대통령 “일본 잃어버린 30년.... 우리도 그 정점으로 가는지 우려” 16 10:48 557
3123544 이슈 알티 타고 있는 있지(ITZY) 채령 보는 기아타이거즈 야구선수 42 10:43 2,547
3123543 이슈 현재 가입여부 결과 문자 돌리는 중인 청년미래적금.jpg 49 10:42 3,435
3123542 이슈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 <오디세이> 씨네플레이 별점 24 10:40 1,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