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가 2026년 극장가에서 가파른 흥행 곡선을 그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0일 ‘군체’는 42만 3,34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10만 9,480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특히 같은 날 오후 4시 58분 기준, 누적 관객 300만 58명을 기록하며 개봉 10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이는 2026년 개봉작 중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관객을 모두 돌파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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