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오세훈, 국무회의 56회 중 54회 불참 F학점…재수강 안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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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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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본부장이 30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자신이 당선된다면 국무회의에 참석해 대통령을 견제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그동안 56회 중 두 차례만 참석했다"고 반박하며 "F학점"이라고 직격했다.
조 본부장은 31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단담회에서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무회의가 56회 열렸는데 단 두 차례만 참석했다"며 "대부분 시장일이 바쁘다고 54회 불참했다"고 말했다.
조 본부장은 "무슨 국무회의 참석으로 서울시의 권익을 지키나. 그동안 하지 못한 사람이 앞으로 시켜주면 하겠다는 건가"라며 "참석도 안 하는 사람이 권익을 지킨다고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대학생들도 16주 수업할 때 제 기억으로는 4회 이상 빠지면 F(에프 학점)"라며 "오세훈 시장은 재수강을 해달라는 건가. 재수강은 없다"고 말했다.
조 본부장은 31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단담회에서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무회의가 56회 열렸는데 단 두 차례만 참석했다"며 "대부분 시장일이 바쁘다고 54회 불참했다"고 말했다.
조 본부장은 "무슨 국무회의 참석으로 서울시의 권익을 지키나. 그동안 하지 못한 사람이 앞으로 시켜주면 하겠다는 건가"라며 "참석도 안 하는 사람이 권익을 지킨다고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대학생들도 16주 수업할 때 제 기억으로는 4회 이상 빠지면 F(에프 학점)"라며 "오세훈 시장은 재수강을 해달라는 건가. 재수강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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