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31기 순자, 왕따 논란도 서러운데 “직장내 괴롭힘·경찰 조사 無” 루머 유포에 분노
2,702 2
2026.05.31 15:40
2,702 2

YUotGj

순자는 5월 31일 소셜 계정에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저에 관한 내용들은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사실이자 거짓 선동"이라며 "근거 없는 루머 생성 및 유포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는 글을 게재했다.


순자는 "경찰서 등 수사기관에 공무나 개인적 혐의 등으로 방문하거나 조사를 받은 적이 전혀 없음을 분명히 한다. 또 출판사에 근무하며 타인을 괴롭히거나 부당하게 퇴사를 압박하거나 쫓아낸 사실이 결코 없다"고 강조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 중인 작성자님은 익명성 뒤에 숨어서 무책임한 거짓 선동을 하지 마시고 직접 연락하여 대화를 요청해라"고 전했다.

순자는 "이후에도 무분별한 억측과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될 경우 허위 사실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등 단호하게 대처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자는 ‘나는 SOLO’ 31기 방송에서 경수와 최종 선택을 주고받으며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방송 종영 이후에도 현실 커플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 당시 순자는 일부 출연자들의 걸스토크로 포장된 험담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31기 종영 이후 관련 출연진들의 공개 사과가 이어진 가운데 순자는 "제가 처한 상황을 이해해주는 영자님의 응원과, 방송 화면에는 다 담기지 못했던 경수님의 진심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그 안에서 버텨낼 힘을 얻었고 제가 지켜야할 본분과 감정에 충실할 수 있었다"면서 "지나온 시간은 그 자리에 잘 묻어두고 이제는 제 일상과 삶에 충실하고자 한다. 이제 경수와 순자는 솔로나라에서 나와 상준과 다은으로 서로 더 알아가고 속도를 조율하며 만남을 이어가보려고 한다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29969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39 15:38 57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66,4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61,8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70,9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45,9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1,5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4,9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3,8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47,91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4,3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2,1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6236 이슈 오늘 NCT127 미국 아갓텔 무대 떼창 15:55 153
3136235 이슈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제보회 '손톱 보여주세요' 15:54 275
3136234 이슈 (스포) 여덬들 깜짝 놀라고 있는 칠라스아트 신작 게임 스토리 상황...jpg 10 15:52 803
3136233 기사/뉴스 금융 자격시험에서 스마트안경 소지 적발…5년간 응시자격 제한 5 15:52 467
3136232 기사/뉴스 [단독] 이주빈, 김남길 옆자리 차지한다…'사짜변호사' 캐스팅 3 15:49 638
3136231 이슈 우연히 들어간거 치고는 맛있는 식당 잘 발굴한거 같은 풍향중.jpg 11 15:49 1,833
3136230 기사/뉴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 필로폰‪・대마 시외버스 배송 조직 10명 검거 9 15:46 421
3136229 이슈 제네시스 GV90 디스플레이 확장기능 21 15:46 1,300
3136228 이슈 강아지가 가나디 인형을 안고잔다🥹 6 15:45 1,066
3136227 이슈 한국어 배운지 8개월밖에 안 됐다는 외국인 10 15:44 1,302
3136226 이슈 여러분 몽골 사막을 달리는 방카르 보실래요 8 15:44 774
3136225 기사/뉴스 연세대 '복면 알몸남' 두 달 새 3차례 신고…경찰, 동일인 의심(종합2보) 4 15:43 536
3136224 유머 전기기사가 태어나는 순간 13 15:42 1,566
3136223 유머 울산 사람들은 무조건 아는 노래 12 15:42 447
3136222 정치 [속보] 신천지"'국힘 5만 6,000명 가입' 물의 사과...정치권 연계 끊겠다" 34 15:40 1,122
3136221 이슈 호락호락하지 않은 더쿠 슼에서 무려!!!!!!!!!!! 20명 넘는 덬들에게!!!!!!!!!!!!!!!!!! 노래 좋다고 칭찬받은(이 정도면 ㄹㅇ 업적임) 신곡...jpg 3 15:40 605
3136220 기사/뉴스 [단독]‘내란 중요임무종사’ 김봉식 전 서울청장, 항소심에서 다시 석방 6 15:40 244
3136219 정치 [단독]트럼프 ‘김정은 회담’ 군불…文, ‘북미회담 후보지’ 몽골간다 1 15:40 216
3136218 이슈 티켓팅 시스템 바뀌고 너무 구려져서 난리난 놀티켓(구.인터파크티켓) 46 15:39 2,391
3136217 유머 사과 농장에서 러시아 용병들 써 본 후기 41 15:35 4,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