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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자리를 없앤다"는 공포 마케팅이다

무명의 더쿠 | 10:58 | 조회 수 3485

https://www.profgmedia.com/p/apocalyps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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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I job apocalypse isn't data-driven — it's narrative-driven, engineered by people who profit when you're scared. Fear is the product. Capital is the outcome.


AI 일자리 종말론은 데이터 기반이 아니라 내러티브 기반입니다. 당신이 겁먹을수록 이득을 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공포가 상품이고, 자본이 목적입니다.



Net technology employment in the U.S. grew from 8.7 million in 2020 to 9.6 million in 2023 and has remained flat since then.


미국 기술직 순고용은 2020년 870만 명에서 2023년 960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이후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Meta is returning to its 2021 headcount.


메타의 감원은 사실상 2021년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Even after those cuts, Microsoft would still have 47% more workers than it did the year before the pandemic.


감원 이후에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 수는 팬데믹 직전보다 여전히 47% 많습니다.


After the release of the first electronic spreadsheet in 1979, the number of accountants increased 4x over the next 40 years.


1979년 전자 스프레드시트 등장 이후 40년간 회계사 수는 오히려 4배 증가했습니다.




We're not witnessing the end of work. We're watching the monetization of fear.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은 노동의 종말이 아닙니다. 공포의 수익화입니다.


The real disruption won't come from AI, but from the public watching arsonists sell smoke detectors and call it innovation.


진짜 혼란은 AI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방화범이 화재경보기를 팔면서 혁신이라고 부르는 것을 대중이 지켜보는 데서 올 것입니다.




--

겁먹고 포기하는 순간 그 빈자리를 공포를 판 사람들이 채운다는 것.

ai시대에 대한 다른 관점의 기사라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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