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보트 타고 10m 폭포 아래로 점프...캐나다 '광기의 끝판왕', 경찰 조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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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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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웨스턴 스탠다드 보도에 따르면 소셜미디어에서 ‘DustyDoeser’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더스티 프리젠은 최근 캐나다 앨버타주의 런드브렉 폭포에서 제트보트를 타고 뛰어내리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프리젠이 제트보트 ‘덴트’를 몰고 폭포를 향해 돌진한 뒤 그대로 아래로 뛰어내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폭포 높이는 약 10m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프리젠은 “자연 폭포에서 제트보트로 성공한 가장 높은 점프”라며 자신이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도전은 공식 인증을 받은 행사는 아니었으며, 캐나다 연방경찰과 자연보호 당국은 현재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온라인상에서는 “광기의 끝판왕”이라는 반응과 함께, 안전 불감증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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