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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를 당하고 매일 울다 기절하는 여성 한명을 구해주세요

무명의 더쿠 | 20:47 | 조회 수 2688

뺑소니를 당하고 매일 울다 기절하는 여성 한명을 구해주세요


26.05.25 오전 10시 10분경
중년의 한국남자가 인도에서 자전거로 저에게 돌진하여 박아버렸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112신고 하려 했는데 계속 '년년'거리며 자전거로 도주 했습니다.
마지막 말이 선명히 기억납니다.
"기집애가 집이나 처 들어가지" 라고 하며 도망치더군요.


사고 당시 강하게 돌진한 충격으로 본래 가진 희귀병 섬유근육통 증상이 극심해져 지금도 초마다 상상할 수 없는 고통으로 기절합니다.
사고직 후 삼성서울병원 본원 마취통증의학과 치료 및 처치 받고 귀가 후.
매일 약만 겨우 먹고 울면서 회복중입니다.


사건 장소는 cctv가 없어 형사님들도 추적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울일러스트 페어 대만 작가로 선정 됐고
유명한 인스타툰 작가님의 프로젝트 참여까지.
뺑소니로 포기해야 할 상황입니다..


계속 극단적인 생각이 들어서 울면서 약을 먹고 버티고 있어요.
저는 꼭 잡아서 사과를 듣고 내가 미치도록 노력해 만든 성과를 빼앗은 가해자의 처벌과 신원 확보를 원합니다.


타임라인


26.05.25 오전 10시 10분경 자전거 뺑소니 발생


26 05.26 삼성서울병원 본원 마취통증의학과 진료,처방


26.05.27 광주 광산구 교통과에 사고접수 후 통증으로 2시간 내내 기절.


26.05.30 계속 집에서 통증으로 울다 기절 줄.


가해자 특징
오래된 자전거를 탄 피부가 그을린 마른 중년 남성.
당시 남색 반팔을 입었고 안경 미착용


사고 위치
광주광역시 광산구 장덕동 1685


작은 단서라도 좋으니 꼭 dm해주세요

 

https://x.com/kimminju_10/status/2060682877894058309

https://x.com/kimminju_10/status/2060683195033768048

 

제가 피해자입니다.작가로 활동하고 첨부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통증으로 기절해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5섯 끼를 1주일동안 먹을만큼 거동이 어려워요.


어제 대만 일러스트 페어 합격 소식도 와서
어서 그리고 돈벌어서 참여하고싶은데
첫 페어인데 뺑소니로 매초마다 울고 기절해요.
도와주세요.제발

 

https://x.com/mung_pu_12/status/2060683776439799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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