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선거공보물 품평회 하는데 겁나 짜증나!!!!!!!!!!!!!!

무명의 더쿠 | 05-30 | 조회 수 3389

https://x.com/firescapeinthe/status/2060380779251896794?s=20

와...... 저게 3개씩이나....



https://x.com/HC0514/status/2060544440197173665?s=20

숭고한 희생이네욥....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40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장이모우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
    • 08:42
    • 조회 12
    • 기사/뉴스
    • 추석 시즌 설레이는 판매자들
    • 08:41
    • 조회 246
    • 유머
    • "나 정말 당했어"…'유부남이 성추행' BJ 파이, 1심 무죄에 오열
    • 08:37
    • 조회 576
    • 기사/뉴스
    5
    • 압구정·반포에서 건설사 이름이 사라진다…부촌에 부는 '이 변화'
    • 08:36
    • 조회 526
    • 기사/뉴스
    7
    • 여전히 담비를 많이 그리워하는 것 같은 재롱이네...jpg
    • 08:36
    • 조회 660
    • 이슈
    3
    • 박위는 왜 그렇게 지탄받았을까 [양성희의 문화참견]
    • 08:31
    • 조회 834
    • 기사/뉴스
    9
    • 어학연수 왔는데 학원 폐업 예정이라 나가야 함
    • 08:31
    • 조회 1382
    • 이슈
    5
    • [단독]종이책보다 ‘듣는 소설’ 먼저… 출판의 경계를 넘다
    • 08:31
    • 조회 272
    • 기사/뉴스
    4
    • 2026년, 아이돌로지에서 "켄지 24주년" 특집으로 켄지의 곡만 트는 디제잉 파티 '켄지 나잇'을 개최합니다.
    • 08:30
    • 조회 302
    • 이슈
    2
    • 오늘 양팀 최고평점에 mvp받고 대활약한 이강인
    • 08:30
    • 조회 323
    • 이슈
    3
    • 침대가 피로 물드는 공포를 남자가 말했다는게 너무 웃기다
    • 08:29
    • 조회 1299
    • 유머
    18
    • 2026 다이소 추석준비템
    • 08:29
    • 조회 1659
    • 정보
    10
    • 엑소 공식 인스타계정에 댓글 단 이광수ㅋㅋㅋㅋㅋ
    • 08:28
    • 조회 1015
    • 유머
    8
    • 카카오뱅크 AI 퀴즈 - 8시
    • 08:27
    • 조회 153
    • 정보
    3
    • 뭐지? 좀비물인가?
    • 08:26
    • 조회 210
    • 유머
    1
    • 벨기에에서 성별 상관 없이 동등한 임금을 받는 몇 안되는 곳 중 하나가 감옥이란 걸 알게 됐을 때
    • 08:24
    • 조회 750
    • 이슈
    2
    • 외국인은 사고쳐도 개인 문제, 한국인은 나라 욕먹는 이유
    • 08:23
    • 조회 1392
    • 정보
    8
    • 美기준금리 0.25%p 인상, 3년만에 긴축…연내 추가인상 시사(종합2보)
    • 08:18
    • 조회 471
    • 기사/뉴스
    2
    • 한동훈, 국힘 109명에 '구포국수' 추석선물…"함께 힘 모으겠다"
    • 08:17
    • 조회 644
    • 정치
    16
    • 교사 얼굴 나체사진에 합성·유포한 10대 실형…법정구속
    • 08:16
    • 조회 548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