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nhapnewstv.co.kr/news/MYH20260530180944KOL
아직 최종 사전투표율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오후 5시 기준 투표율은 22.16%로 집계됐는데요.
이미 지난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자 역대 지선 최고 사전투표율을 일찌감치 뛰어넘었습니다.
4년 전 치러진 지방선거의 최종 사전투표율은 20.62%였습니다.
동시간대 투표율로 비교해보면 직전 선거보다 2.72%포인트 높은 수치인데요.
오후 5시 기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37.42%의 전남이었습니다.
그 뒤를 전북, 광주, 강원 등이 이었는데요.
서울의 경우 오후 5시 기준 사전투표율은 22.22%로 집계됐습니다.
오후 5시 기준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곳은 대구로 17.52%를 기록했고 경기가 19.66%를 기록해 두 번째로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사전투표에 이어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