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갑상선암 수술 후 ‘유재석캠프’ 합류에 울컥 “남동생도 울어”(핑계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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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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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은 ‘유재석 캠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다 재밌을 줄 알았는데 너무 슬프다. 오열하면서 봤다. ‘유재석 새X’ 왜 이렇게 슬프나”라고 말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폭소한 유재석은 “내가 세끼를 준비하는? 오해하지 마라. 예은이 그런 애 아니다”라고 포장했다.
이광수는 “동건이 인터뷰 할 때 울었다”라며 ‘유재석캠프’에 출연한 지예은의 남동생 반응을 전했다. 유재석은 “사실은 수술하고 회복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다. 우리도 예은이 걱정을 많이 했다. 당시에는 예은이 이야기가 알려질 때도 아니었다”라고 설명했다.
지예은은 “저는 너무 하고 싶은데, ‘이게 회복이 될까’ 했는데 그래도 너무 회복이 잘 돼서. 그래서 계속 울컥울컥하는 거다. 감사함이 너무 커서”라고 말했다.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서 지예은은 자신의 건강 회복을 기뻐하는 유재석에게 “원래 0.1cm만 있어도 전이가 될 수 있다고 하더라. 저는 암이 꽤 많았다고 했다. 그래서 더 감사하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하나
https://v.daum.net/v/20260530145625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