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지예은 “예뻐진 이유? 사랑마사지”…이광수·변우석 '질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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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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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를 축하했다. 변우석은 “예은이 너무 예뻐졌다. 이거 한다고 연락했냐”며 궁금해했고, 지예은은 “말했다”면서도 “부끄럽다”고 수줍어했다.
바타와 부르는 애칭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전 자기라 부르고, 바타는 저한테 '강아듸' 막 이래”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런 지예은을 본 이광수와 변우석은 함께 질색하는 표정을 지었고, 유재석도 “떡 좀 먹자. 시루떡 이에 끼면 잘 안 웃을 거다”고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또한 영혼 없는 목소리로 “네가 행복해 보이니 정말 좋다”, “행복한 일이다”고 맞장구를 치다가도 “강아지? 네가 강하다는 거냐”, “아기가 아니고 '악귀' 아니냐”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이광수는 “나중에 한 번 보자”고 말했고, 변우석도 “나 바타 씨 팬이다. '스트릿 맨 파이터' 다 봤다”며 좋아했다. 이에 지예은은 “우리 자기가 정말 좋아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변우석은 한결 예뻐진 지예은을 보며 “얼굴에 혹시 뭐 했냐”고 물었고, 지예은이 “사랑 마사지”라고 대답하자 유재석과 이광수, 변우석은 다시 질색하며 “떡 먹어”라고 떡을 권유해 폭소를 유발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https://v.daum.net/v/20260530145513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