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올해 최단 기록 300만 돌파..손익분기점 넘고 흥행 질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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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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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는 이날 누적 관객 수 300만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2026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시작으로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최고 스코어, 최단기간 1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200만, 300만 관객 돌파까지 올해 극장가의 흥행 기록을 연이어 경신하고 있다.
특히 '군체'는 개봉 10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했고, 앞으로 또 어떤 기록들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군체'의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은 300만 돌파를 축하하는 손글씨를 남겨 눈길을 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4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