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사전투표 '새치기 논란'에 "허위사실 유포 계정 모두 선거범죄로 넣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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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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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사전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해프닝이 '새치기' 논란으로 확산된 것과 관련해 "선거에 영향을 주는 행위인 만큼 아무 말 없이 (게시물을) 삭튀(삭제하고 사라지는)한 계정들을 모두 선거 범죄로 넣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밤사이에 허위사실을 유포하던 많은 계정이 조용히 삭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과정에서 투표소에 있던 한 유권자가 이 대표에게 "왜 줄을 안 서냐"며 항의하는 일이 발생했다.
하지만 당시 투표소에는 대기줄이 없었고, 해당 유권자는 줄이 있는 것으로 착각해 벌어졌던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다만 한 매체가 해당 장면을 유튜브 쇼츠(Shorts·짧은 영상)로 게시하면서 온라인상에서 '새치기 논란'이 확산됐다. 매체 측은 영상을 삭제했으나, 영상이 계속 퍼지면서 이 대표가 엄정 대응에 나섰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밤사이에 허위사실을 유포하던 많은 계정이 조용히 삭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과정에서 투표소에 있던 한 유권자가 이 대표에게 "왜 줄을 안 서냐"며 항의하는 일이 발생했다.
하지만 당시 투표소에는 대기줄이 없었고, 해당 유권자는 줄이 있는 것으로 착각해 벌어졌던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다만 한 매체가 해당 장면을 유튜브 쇼츠(Shorts·짧은 영상)로 게시하면서 온라인상에서 '새치기 논란'이 확산됐다. 매체 측은 영상을 삭제했으나, 영상이 계속 퍼지면서 이 대표가 엄정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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