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알고리즘 때문에 자기 노래 반응 안 온다고 주장하는 리조

무명의 더쿠 | 12:50 | 조회 수 3044

awoOYK

 

6월 5일에 새앨범 BITCH로 컴백하는 리조
하지만 반응은 엄청나게 저조함

 

앨범에 앞서 싱글을 4곡 냈는데
어떤 곡도 진입 못하고 조금의 화제성도 없었음
신곡 스트리밍은 일간 3만회 수준 

 

지난 앨범에서 그래미 올해의 레코드상을 받고 
싱글차트 1위한 가수라고는 믿을 수 없는 성적임 

 

 


Bysqzw

 

“생일 축하해, 나 자신!
기념으로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

 

내 새 앨범 BITCH 6월 5일 발매.
선물 주고 싶어? 내 앨범 예약 주문해, 베이비!!!!”


TqUirV

 

그러나 사람들은 아예 노래를 들어주지 않고 있음

 

그래서 리조는 최근에 SNS에서 
알고리즘 때문에 자기 신곡이 반응이 안 온다고
열심히 주장 중임


CJUTiX

 

"진심... 나 망하면 안 돼. 내 앨범이 23일 뒤에 나오거든. 다들 예약 주문은 했어?"

 

"내가 매일 영상을 올리는 이유는, 이놈의 알고리즘이 날 (잊혀진 가수를 뜻하는) '키아(Khia) 정신병원'에 처넣으려고 안달이 났기 때문이야. 얘들아, 나 지금 목숨 걸고 싸우고 있어!"

 

CUqGPj

 

리조는 중견 가수로서의 불리함을 어필하고 있음 

 

"2026년 지금은, 아예 쌩신인이거나 아무도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 주목받기 시작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중의 관심을 뚫고 들어가는 게 진짜 존나 힘들어."

 

"내 앨범을 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는데, 판매 중인 걸 모르면 대체 어떻게 사겠어?"

 

 

cfEdmc

 

리조는 트위터도 엄청 열심히 하고 있음
24시간 붙어서 트위터, 틱톡 올리는 중

 

왜냐면 그렇게 해야 컴백 소식이 알려지고
SNS와 알고리즘에 노출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SJcyLv

 

“지금 소셜미디어가 알고리즘 기반으로 작동하는 방식은 음악 산업을 망치고 있어. 알고리즘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순서대로가 아니라 뒤죽박죽으로 콘텐츠를 보여주면, 일반 대중은 음악이 실제로 언제 나오는지 전혀 모르게 되거든.”

 

“예전에는, 그러니까 사실 불과 5년 전만 해도, 피드에 올라오는 것들이 시간순으로 보였다구. 음악 마케팅은 소셜미디어에 크게 의존하는데, 이제는 알고리즘이 순서랑 상관없이 보여주기 시작한 뒤로, 모두가 ‘네 앨범이 나온다’는 걸 알게 만드는 식의 성공적인 앨범 홍보가 사실상 불가능해져 버렸어.”


OXpPWx
 

열심히 소속사도 저격 중임 

 

"내가 홍보 아이디어 진짜 많이 냈어. 근데 아무것도 안 해주잖아. 마케팅 회의 때 분명히 옥외 광고 승인했거든. 광고 집행 다 오케이 했는데, 지금 완전 감감무소식이야."

 

"지금 우리 회사(애틀랜틱 레코드) 때문에 폭발하기 직전이야. 진짜 왜냐면... 내 아이디어에 마케팅 비용이 전혀 투자되지 않는 기분이거든."

 

SnCqeM
 

인스타도 엄청나게 업데이트되고 있음 

 

“이게 특히 나한테 직접 타격이 되는 건, 내가 28만 명 넘는 팔로워가 있는 비공개 계정을 하나 갖고 있기 때문이야. 그 사람들은 나를 지지하고, 나를 좋아해서 따라오는 사람들이거든. 그런데 내가 그 계정에 올려도, 팬들 알고리즘에조차 제대로 안 뜨는 거야. 이게 말이 돼?”

 

그리고 계속 불만을 토로 중임 

 

“알고리즘이 얼마나 인종차별적이고 뚱뚱한 사람들에게 불리한지 얘기하려면 또 한참 걸릴걸.”

 

이 와중에 발매 날짜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06rg2Msxe08&list=RD06rg2Msxe08&start_radio=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40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한때 유명했던 일반인들 세월이 가면 ㄹㅈ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14
    • 조회 14
    • 유머
    • 아직도 돈 못받은 듯한 갓세븐 영재 인스스
    • 19:13
    • 조회 161
    • 이슈
    • 청량 컨셉 맞게 감다살인 있지(ITIZY) 이번 Motto 활동 착장들jpg
    • 19:12
    • 조회 74
    • 이슈
    1
    • 오늘자 미니팬미팅 있지(ITZY) 채령 캐치캐치 챌린지
    • 19:12
    • 조회 64
    • 이슈
    2
    • 소비쿠폰 받았다고 이번 달 월급 15만원 덜 준대;;
    • 19:10
    • 조회 893
    • 유머
    11
    • 정준하, 날씬했던 훈남 매니저 시절 공개 “50㎏ 쪄”(놀뭐)
    • 19:10
    • 조회 475
    • 기사/뉴스
    • 콘서트에서 소속사 디스곡 만들어 부른 아이돌
    • 19:04
    • 조회 890
    • 정보
    • 가수들 얼굴 이상하게 돼서 논란인 메가콘 트위터
    • 19:03
    • 조회 3080
    • 이슈
    25
    • 꼴갑 떨고 있네 ㅋㅋㅋㅋㅋㅋ
    • 19:02
    • 조회 701
    • 유머
    1
    • 빅뱅 태양 X 아이오아이 'LFDS' 챌린지
    • 19:02
    • 조회 338
    • 이슈
    11
    • 식스센스급 반전 스토리
    • 19:00
    • 조회 755
    • 유머
    6
    • 이길여 가천대 총장 의문
    • 18:58
    • 조회 2598
    • 유머
    13
    • 에스파 레모네이드 홍보 근황...
    • 18:56
    • 조회 2220
    • 유머
    16
    • 자기 직업에 애정과 자부심 있어보이는 북디자이너 나는솔로 31기 순자
    • 18:56
    • 조회 1655
    • 이슈
    6
    • 오늘 대형사고 날뻔했던 게임페스티벌
    • 18:56
    • 조회 2434
    • 이슈
    25
    • 여자 이광수가 꿈인 사람이 어딨어요!
    • 18:53
    • 조회 1678
    • 유머
    6
    • [속보] 사전투표율 최종 23.51% 기록…지방선거 기준 역대 최고치
    • 18:53
    • 조회 1663
    • 기사/뉴스
    15
    • 닫혀지는 내실문 다시 여는 똑똑이 푸바오
    • 18:53
    • 조회 696
    • 유머
    5
    • [포토] 르세라핌 김채원, 미팬 적극 참석 소통
    • 18:52
    • 조회 1580
    • 유머
    5
    • 첫 공항 패션이라 서로 옷 골라줬는데 상상이랑 많이 달라서 실망한 신인 여돌ㅋㅋㅋㅋ.jpg
    • 18:50
    • 조회 1485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