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신보람 얻었지만 '살림남' 퇴출 위기…절친 김구라마저 '외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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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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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43566
전문
30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상렬의 ‘살림남 고정 출연’ 적합성을 두고 법정 공방이 펼쳐진다.
김장훈, 김용명은 지상렬를 고소한다.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장에 나타난 지상렬에 대해 김장훈과 김용명은 “고정 출연 500일이 다 되어가도록 단독 출연 없이 주변 인물들에게 의지해왔다”고 주장하며 고정 출연 박탈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김장훈은 자신이 출연했을 때 시청률이 1.1%p나 올랐다면서 숨겨둔 야망을 드러낸다.
지상렬을 위한 구원투수는 다름아닌 김구라였다. 김구라가 ‘살림남’에 최초 등장하자 재판장은 술렁였지만, 지상렬을 구원해줄 것 같았던 그는 폭로와 독설을 이어가며 지상렬을 더 궁지메 몰았다. 이에 지상렬은 “이 야바위꾼 당장 끌어내라”고 분노한다.
현재 지상렬은 ‘살림남’을 통해 만난 16살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이다. 열애와 함께 찾아온 고정 출연 박탈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