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분이와 이별 후 살 쏙 빠진 구성환, 100㎏ 증량 목표 “94㎏ 멋없어”(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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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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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성환은 본인만의 특식 '차짜가라우 라볶이'를 만들어 먹으며 증량 목표를 고백했다.
구성환은 "전 개인적으로 숫자가 있다. 100. '몇 ㎏ 나가세요?'했을 때 '100㎏이요'라고 하면 뭔가 자신 있는데 '90 몇㎏요'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뭔가 없어 보인다. 턱걸이 할 때도 '100㎏인데 턱걸이 하네'하면 멋있다"면서 "지금 한 94㎏ 정도 되고 국토대장정 때 95㎏ 정도 됐다. 옛날이었으면 100㎏을 금방 찍었을 텐데 100㎏ 돌아가기가 쉽지 않더라"고 토로했다.
구성환은 "100이라는 게 뭔가 멋있다"며 리즈였던 100㎏으로 돌아가기 위해 열심히 먹방을 했다. 이런 구성환에 전현무는 "100㎏에서 멈춰야 하는데"라고 걱정했다.
한편 지난 2월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세상을 떠났다. 이후 16박 17일간 서울에서 부산까지 446㎞를 걷는 국토대장정을 떠난 구성환은 '나혼산'에 살이 쪽 빠져 등장해 화제가 됐다. 그는 "12㎏ 정도 빠졌는데 다이어트로 뺀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530060718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