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30일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11.6%로 역대 지방선거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이재명 정권의 민생 파탄과 권력 폭주를 더는 방치할 수 없다는 국민의 분노이자,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어제 시작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국민의 분노와 절박함이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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