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수, 아빠 볼에 뽀뽀 쪽에 술렁‥전현무 “초3 때 ‘사랑해요’도 끊었는데”(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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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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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30년 근속으로 트로피를 받은 아버지를 집으로 초대해 맛있는 삼계탕을 대접한 최지수는 아버지를 배웅하며 볼 뽀뽀를 쪽 날렸다.
이런 애정표현에 무지개 스튜디오가 술렁거렸다. 전현무와 코드쿤스트는 "볼 뽀뽀는 오랜만에 본다", "포옹 어깨동무까지는 하는데 볼 뽀뽀는"이라며 생경해했다. 심지어 '아빠 사랑해요'라는 말도 자주 한다는 최지수에 전현무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끊은 거 같은데"라고 털어놓았다.
구성환이 "너무 보기 좋다. 이런 걸 볼 수 없는데"라고 하자 최지수는 "아빠도 엄마한테 저렇게 하셔서"라며 화목한 가족관계를 전했고 무지개 회원들은 납득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53000112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