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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카웃' 확 달라진 뮤즈 16인…'도파민 폭발' 본격 경연 시작

무명의 더쿠 | 05-30 | 조회 수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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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16인의 뮤즈들이 놀라운 변신을 보여준 가운데 첫 번째 경연이 시작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EAN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에서는 2차 경연 ‘REMAKE MYSELF’라는 주제로 팀전이 펼쳐졌다.

 

2차 경연을 앞두고 열린 ‘더 스카웃’ 제작발표회 현장은 열기로 가득했고, 제작발표회 후에는 마스터들 사이에 견제가 이어졌다. 김재중은 버스킹을 한 이승철, 웬디를 향해 “음흉하다”고 견제하더니 영케이가 혼자만의 콘서트 같은 무대를 했다고 하자 “그건 표랑 직결되지 않나. 제일 음흉하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2차 경연 당일, MC 김성주가 합류하면서 프로그램의 격이 한층 더 높아졌다. 특히 2009년부터 이승철과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김성주는 “‘슈퍼스타K’ 때랑은 다르신 것 같다. 그때는 눈도 잘 안보여주셨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2차 경연 심사는 20여년간 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김태균과 박소현 그리고 피지컬·멘탈 코치 추성훈이 맡았다.

 

1위 팀 4명에게는 파이널 생방송 추가 점수 50점 추가라는 베네핏이 걸린 만큼 승부욕을 자극했다. 1라운드에서는 이승철 팀 김연규, 웬디 팀 차솔빈, 영케이 팀 이진, 김재중 팀 김윤수가 출전해 대결을 펼쳤고, 이들은 한층 성장한 비주얼, 스타일링, 실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1라운드 점수 발표 결과, 김연규는 합산 266점, 차솔빈은 263점, 이진은 275점, 김윤수는 254점을 받았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이승철 팀 박준성, 웬디 팀 이산, 영케이 팀 김유신, 김재중 팀 조윤찬이 출전했다. 1차는 물론 2차 본투표에서도 압도적 1위를 차지한 이산은 마마무의 ‘피아노맨’을 피아노 연주와 랩, 자유로운 퍼포먼스로 소화하며 총점 273점을 획득했다. ‘고래’를 부른 박준성은 합산 264점, ‘말하는대로’를 부른 김유신은 258점, ‘Trace’를 부른 조윤찬은 271점을 받았다.

 

2라운드가 끝난 결과, 1위부터 4위까지가 단 11점에 불과해 긴장감을 자아낸 가운데 남은 뮤즈 8인의 3,4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4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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