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파춥스를 줬다가 다시 가져간 카페에서 만난 어린이 https://theqoo.net/square/4222780975 무명의 더쿠 | 09:18 | 조회 수 2410 https://x.com/i/status/2060337864702148927까기 힘들어서 안 먹는줄알았낰ㅋㅋㅋ졸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