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사카구치 켄타로는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저도 왜 좋아해주시는지 잘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처음 한국에서 인기를 체감했을 때 굉장히 놀랐고 어리둥절했다”며 “작품을 보여드릴 때마다 좋은 반응과 감상을 전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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