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7화 방송을 앞두고 서리(임지연)와 세계의 고모, 차주란(정영주)의 대치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서리의 옥탑방에서 마주하고 있다. 특히 손윗사람의 등장에도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서리의 기세와 주란의 매서운 아우라가 맞부딪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그런가 하면, 주란의 손에 들린 심상치 않은 돈 봉투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건네는 주란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한편, 돈 봉투의 등장에 눈이 휘둥그레진 서리의 반전 리액션이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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